2011/10/13 22:42
으아아아아.... All Technical Craps/Cloud Music Player2011/10/13 22:42
iTunes에 Home Sharing이란 기능이 같은 역할을 해 주는지 전혀 몰랐다. 그것도 쓰기 쉽다..!
오픈소스쪽에는 Subsonic이란 프로젝트가 내가 하려는 일을 해주는 모양이다. Wikipedia 에서 찾아보니 2005년에 첫 release가 있었다네. 2005년이면 iPhone도 나오기 한참 전인데, 그 당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.
프로젝트 노선을 변경해야 할 것 같다.
#Update 2011/10/15
1. iTunes의 Home Sharing 기능은 말그대로 "집에서만" 되는 듯. 밖에 나가서 시도하니깐 안된다 ㅠ
2. Subsonic은 정말 쓰기 쉽고 괜찮은 프로젝트다. Java로 쓰였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인데, cross-platform이면서 standalone server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Java 외에는 없는 것 같다. front-end쪽 디자인은 Ruby on Rails가 정말 괜찮은데 생각하고 있는 여러 기능이 Ruby로는 애매한게 많다.
3. Subsonic으로 여러 실험을 해 봤는데, port 4040으로 incoming traffic이 막힌다. dyndns를 써서 내 IP로 URL을 연결해본 결과 타임아웃.
4. 내가 생각하던 건 Subsonic이랑은 다행히 약간 다르다. 가장 큰 차이는 Subsonic은 순수하게 서버의 역할만을 하고, client는 third-party client app(desktop, mobile 등) 이 담당한다는 점,. 그 외에는 Subsonic은 로컬 파일시스템에서만 파일관리를 할 수 있고 (나는 Amazon S3 등의 다른 storage option도 생각해보고 있는 중), client app은 다운로드받기만 할 수 있다는 점(two-way sharing이 가능하게 하도록). Subsonic이 web player 기능도 있긴 하네.
오픈소스쪽에는 Subsonic이란 프로젝트가 내가 하려는 일을 해주는 모양이다. Wikipedia 에서 찾아보니 2005년에 첫 release가 있었다네. 2005년이면 iPhone도 나오기 한참 전인데, 그 당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.
프로젝트 노선을 변경해야 할 것 같다.
#Update 2011/10/15
1. iTunes의 Home Sharing 기능은 말그대로 "집에서만" 되는 듯. 밖에 나가서 시도하니깐 안된다 ㅠ
2. Subsonic은 정말 쓰기 쉽고 괜찮은 프로젝트다. Java로 쓰였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인데, cross-platform이면서 standalone server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Java 외에는 없는 것 같다. front-end쪽 디자인은 Ruby on Rails가 정말 괜찮은데 생각하고 있는 여러 기능이 Ruby로는 애매한게 많다.
3. Subsonic으로 여러 실험을 해 봤는데, port 4040으로 incoming traffic이 막힌다. dyndns를 써서 내 IP로 URL을 연결해본 결과 타임아웃.
4. 내가 생각하던 건 Subsonic이랑은 다행히 약간 다르다. 가장 큰 차이는 Subsonic은 순수하게 서버의 역할만을 하고, client는 third-party client app(desktop, mobile 등) 이 담당한다는 점,. 그 외에는 Subsonic은 로컬 파일시스템에서만 파일관리를 할 수 있고 (나는 Amazon S3 등의 다른 storage option도 생각해보고 있는 중), client app은 다운로드받기만 할 수 있다는 점(two-way sharing이 가능하게 하도록). Subsonic이 web player 기능도 있긴 하네.

